프로이트강독 상담심리치료사례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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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에벨 심리상담 학습클리닉전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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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강독 및 정신분석 상담심리치료 임상사례 토의


임상과 연구를 위한 프로이트강독과 임상사례 토의 시간!

                       
라비에벨 심리상담•학습클리닉 전문센터에서는 정신분석적 상담심리치료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프로이트 강독 및 정신분석 상담심리치료 임상사례 토의>를 통해 프로이트가 만난 환자의 사례분석과 그것의 임상적 의미를 이론으로 전개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적 고뇌를 함께 읽어가려고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고, 프로이트가 제시하는 정신분석적 사유를 통해 타자와 정신분석적 임상의 틀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프로이트 강독 및 정신분석 상담심리치료 임상사례 토의>가 지향하는 모습입니다.

<프로이트 강독 및 정신분석 상담심리치료 임상사례 토의>는 상담심리 분야의 대학원생뿐만 아니라 일반인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7시~9시 50분까지 프로이트의 글을 함께 읽어가며 임상적 의미를 토론할 것입니다. 자신과 치유의 길을 찾아 떠나는 여러분의 여정에 동반자가 되길 원하며 여러분을 모임에 초대합니다.


“정신분석이란 본질적으로 사랑을 통한 치유입니다.” 프로이트, <융에게 보낸 서한> 중에서.


supervisor: 안석 교수
라비에벨 센터장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국립대학교(University of Strasbourg) 박사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교수
대학교 부설 서울정신분석클리닉연구소 소장
한국상담전공대학원협의회 심리상담사 수퍼바이저
한국정신건강상담사협의회 정신보건상담사
한국기독교상담심리치료학회 전문상담사 수퍼바이저
한국청소년상담학회 상담심리사 수퍼바이저
한국청소년상담학회 학습코칭전문강사
서울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 상담센터 책임교수
한국목회상담협회 목회상담 수퍼바이저



■ 시간 : 매주 금요일 저녁 7시~9시 50분


■ 참가대상 : 심리상담 전공 관련 학생 및 정신분석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 장소 : 라비에벨 심리상담•학습클리닉 전문센터


■ 진행방법 : 정신분석의 고전인 프로이트의 작품을 연대순으로 읽어가며 임상사례 토의함.


■ 등록비 : 학생 40만원 / 일반인 45만원 / 가족 20만원할인 (등록비는 12주 기준이며, 상시 등록 가능함). 1년(4회분 48주) 등록시 25% 할인.


■ 계좌번호 : 국민은행 228801-04-511134 예금주: 김양석(심리상담학습클리닉전문센터)

* 계좌이체시 성명과 생년월일(예, 홍길동771201)을 반드시 기재해 주세요.

■ 문의 및 신청 : 041) 904-3479 psyclinique@naver.com
(본인 명의로 입금 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다를 경우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본 강좌는 한국상담전공대학원협의회, 한국기독교상담·심리치료학회, 한국목회상담협회에서 요구되는 ​집단수퍼비전 1/4시간 인정됩니다.    

   



· 프로이트 강독 텍스트 목록 연도순 정리·
(프로이트 전집 열린책들 2003년 재판 및 별권 페이지포함)

 

① 1. <과학적 심리학 초고>(1895) (Cf. 출간; 1950) 별권『정신분석의 탄생』2005, (pp. 195~331). (140).


+② 2. 『히스테리 연구』(1895) 전집3권, (453).


③ 3. <신경 쇠약증에서 ‘불안신경증’ 이라는 특별한 증후군을 분리시키는 근거에 관하여>(1895) 전집10권, pp. 11~43. (33).
4. <신경증의 병인으로서의 성욕>(1898) 별권『끝이 있는 분석과 끝이 없는 분석』2005,  pp. 7~35. (30).
5. <망각의 심리 기제에 대하여>(1898) 별권『끝이 있는 분석과 끝이 없는 분석』2005,  pp. 37~49. (14).
6. <덮개-기억에 대하여>(1899) 별권『끝이 있는 분석과 끝이 없는 분석』2005, pp. 51~79. (30).
7. <실현된 예시의 꿈>(1899) 별권『끝이 있는 분석과 끝이 없는 분석』2005, pp. 81~86. (6). 논문의 초고는 1899년 11월 10일. cf. 1941년 유고로 출간. 

+④ 8. 『꿈의 해석』(1900) 전집4권, (798).
9. <꿈에 대하여>(1901) 별권『끝이 있는 분석과 끝이 없는 분석』2005, pp. 87~157. (72).


+⑤ 10. 『일상생활의 정신병리학』(1905) 전집5권, (414).


+⑥ 11. 『농담과 무의식의 관계』(1905) 전집6권, (324).


⑦ 12. <성욕에 관한 세 편의 에세이>(1905) 전집7권, pp. 9~149. (140).


⑧ 13. <도라의 히스테리 분석>(1905) 전집8권,  pp. 189~317. (128).


⑨ 14. <무대 위에 나타나는 정신 이상에 걸린 등장인물들>(출간;1942/집필;1905-6) 전집14 권, pp. 131~140. (9).
15. <신경증의 병인에서 성욕이 작용하는 부분에 대한 나의 견해>(1906) 전집10권, pp. 47~58. (11).
16. <강박 행동과 종교 행위>(1907) 전집13권, 9~21. (12).
17. <어린아이의 성교육>(1907) 전집7권, pp. 153~163. (10).


⑩ 18. <빌헬름 옌젠의 ‘그라디바’에 나타난 망상과 꿈>(1907) 전집14권, pp. 11~119. (110).
19. <옌젠이 프로이트에게 보낸 세 통의 편지>(1907) 전집14권, pp. 121~128. (8) 


⑪ 20. <어린아이의 성 이론에 관하여>(1908) 전집7권, pp. 167~186. (20).
21. <성격과 항문 성애>(1908) 전집7권, pp. 189~195. (7).
22. <히스테리성 환상과 양성 소질의 관계>(1908) 전집10권, pp. 61~69. (10).
23. <‘문명적’ 성도덕과 현대인의 신경병>(1908) 전집12권, pp. 9~34. (26).
24. <작가와 몽상>(1908) 전집14권, pp. 143-157. (15).  
25. <가족 로맨스>(1909) 전집7권, pp. 199~202. (4).


⑫ 26. <다섯 살배기 꼬마 한스의 공포증 분석>(1909) 전집8권, 11~183. (172).


⑬ 27. <쥐인간-강박신경증에 관하여>(1909) 전집9권, pp. 11~102. (90).
28. <히스테리 발작에 관하여>(1909) 전집10권, pp. 73~79. (7).


⑭ 29. <남자들의 대상 선택 중 특이한 유형>(1910) 전집7권, pp. 205~217. (10).
30. <시각의 심인성 장애에 관한 정신분석적 견해>(1910) 전집10권, pp. 83~91. (10).
31.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유년의 기억>(1910) 전집14권, pp. 163~262. (100).


⑮ 32. <정신분석에 대하여>(1910) 별권『끝이 있는 분석과 끝이 없는 분석』2005, pp. 159~225. (70).


⑯ 33. <편집증 환자 슈레버-자서전적 기록에 의한 정신분석>(1911) 전집9권, pp. 107~193. (90).


⑰ 34. <정신적 기능의 두 가지 원칙>(1911) 전집11권, pp. 10~23. (14).
35. <사랑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가치 저하의 보편적 경향에 관하여>(1912) 전집7권, pp. 221~236. (15).
36. <신경증 발병의 유형들>(1912) 전집10권, pp. 95~104. (10).
37. <정신분석에서의 무의식에 관한 노트>(1912) 전집11권, pp. 27~37. (10).
38. <아이들의 두 가지 거짓말>(1913) 전집7권, pp. 265~271. (7).
39. <강박 신경증에 잘 걸리는 기질>(1913) 전집10권, pp. 107~118. (10).


⑱ 40. <토템과 터부>(1913) 전집13권, pp. 27~240. (210).


⑲ 41. <세 상자의 모티프>(1913) 전집14권, pp. 267~285. (20).
42. <과학과 정신분석학>(1913) 전집15권, pp. 11~43. (35).
43. <나르시시즘 서론>(1914) 전집11권, pp. 45~85. (40).


⑳ 44. <미켈란젤로의 모세 상>(1914) 전집14권, pp. 289~332. (40).


㉑ 45. <정신분석 운동의 역사>(1914) 전집15권, pp. 49~129. (90).


㉒ 46. <정신분석 이론에 반하는 편집증의 사례>(1915) 전집10권, pp. 121~133. (20).
47. <본능과 그 변화>(1915) 전집11권, pp. 101~131. (30).
48. <억압에 관하여>(1915) 전집11권, pp. 137~153. (20).


㉓ 49. <무의식에 관하여>(1915) 전집11권, pp. 161~214. (60).
50. <전쟁과 죽음에 대한 고찰>(1915) 전집12권, pp. 37~69. (30)


+㉔ 51.『정신분석 강의』(1916-17) 전집1권 (675).

㉕ 52. <덧없음>(1916) 전집14권, pp. 335~339. (5).
53. <정신분석에 의해서 드러난 몇 가지 인물 유형>(1916) 전집14권, pp. 345~382. (40).
54. <항문 성애의 예로 본 본능의 변형>(1917) 전집7권, pp. 275~282. (10).

 

㉖ 55. <꿈-이론과 초심리학>(1917) 전집11권, pp. 219~237. (20).
55. <슬픔과 우울증>(1917) 전집11권, pp. 243~265. (20).
56. <괴테의 ‘시와 진실’에 나타난 어린 시절의 추억>(1917) 전집14권, pp. 385~398. (10).
57. <처녀성의 금기>(1918) 전집7권, pp. 239~261. (20).


㉗ 58. <늑대인간-유아기 신경증에 관하여>(1918) 전집9권, pp. 199~341. (30).
59. <매 맞는 아이: 성도착의 원인 연구에 기고한 논문>(1919) 전집10권, pp. 137~170. (40).


㉘ 60. <두려운 낯설음>(1919) 전집14권, pp. 403~452. (50).
61. <여자 동성애가 되는 심리>(1920) 전집9권, pp. 347~382. (35).


㉙ 62. <쾌락원칙을 넘어서>(1920) 전집11권, pp. 269~343. (70).


㉚ 63. <집단 심리학과 자아 분석>(1921) 전집12권, pp. 73~163. (90).
64. <질투, 편집증 그리고 동성애의 몇 가지 신경증적 메커니즘>(1922) 전집10권, pp. 173~186. (10).


㉛ 65. <유아의 생식기 형성>(1923) 전집7권, pp. 285~290. (10).
66. <자아와 이드>(1923) 전집11권, pp. 347~414. (70).


㉜ 67. <17세기 악마 신경증>(1923) 전집14권, pp. 457~506. (50).
68. <‘정신분석학’과 ‘리비도 이론’>(1923) 전집15권, pp. 135~167. (30).


㉝ 69.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해소>(1924) 전집7권, pp. 293~299. (10).
70. <신경증과 정신증>(1924) 전집10권, pp. 189~195. (10).
71. <신경증과 정신증에서 현실감의 상실>(1924) 전집10권, pp. 197~203. (10).
72. <마조히즘의 경제적 문제>(1924) 전집11권, pp. 417~432. (20).


㉞ 73. <정신분석학 소론>(1924) 전집15권, pp. 173~198. (30).
74. <성의 해부학적 차이에 따른 심리적 결과>(1925) 전집7권, pp. 303~315. (10).
75. <‘신비스런 글쓰기 판’에 대한 소고>(1925) 전집11권, pp. 435~441. (10).
76. <부정>(1925) 전집11권, pp. 445~451. (10).


㉟ 77. <나의 이력서>(1925) 전집15권, pp. 203~279. (90).

78. <정신분석에 대한 저항>(1925) 전집15권, pp. 283~294. (10).


㊱ 79. <억압, 증상 그리고 불안>(1926), pp. 207~306. 전집10권 (100).


㊲ 80. <비전문가 분석의 문제>(1926) 전집15권, pp. 299~404. (10).
81. <라이크 박사와 비전문가 치료의 문제>(1926) 전집15권, pp. 401~404(4).
82. <절편 음란증>(1927) 전집7권, pp. 319~326. (10).
83. <환상의 미래>(1927) 전집12권, pp. 169~230. (70).


㊳ 84. <도스또예프스키와 아버지살해>(1928) 전집14권, pp. 519~545. (25).


㊴ 85. <문명 속의 불만>(1930) 전집12권, pp. 233~329. (100).


㊵ 86. <리비도의 여러 가지 유형>(1931) 전집7권, pp. 329~333. (10).
87. <여성의 성욕>(1931) 전집7권, pp. 337~361. (30).
88. <불의 입수와 지배>(1932) 전집13권, pp. 243~251. (10).


+㊶ 89.『새로운 정신분석 강의』(1933) 전집2권 (291).


㊷ 90. <왜 전쟁인가?>(1933) 전집12권, pp. 333~354. (20).
91. <아크로폴리스에서 일어난 기억의 혼란>(1936) 전집11권, pp. 454~467. (10).
92. <끝이 있는 분석과 끝이 없는 분석>(1937) 별권『끝이 있는 분석과 끝이 없는 분석』2005,  pp. 227~281. (60).
93. <분석에 있어서 구성의 문제>(1937) 별권『끝이 있는 분석과 끝이 없는 분석』2005, pp. 283~299. (20).


㊸ 94. <인간 모세와 유일신교>(1939) 전집13권, pp. 257~428. (170).


㊹ 95. <방어 과정에서 나타난 자아의 분열>(1940) 전집11권, pp. 471~475. (5).
96. <정신분석학 개요>(1940) 전집15권, pp. 409~491.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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