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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에벨 심리상담 학습클리닉전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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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수련모임 테오-카페(Théo-Café)
상담자와 내담자 그리고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영성수련 모임




상담자, 왜 영성수련이 필요한가요?

상담자들은 다른 사람들을 돕는 행동이 일생 동안 만족을 주며 성취감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상담가들은 상담이 힘든 일이라는 사실을 압니다. 내담자들의 문제와 불행에 지속적으로 개입해야하고, 특히 내담자들이 변화되지 않을 때 상담자는 심리적, 육체적, 그리고 영적으로 소진될 수 있습니다. 상담자의 소진은 무기력, 무가치, 피로, 무감각, 냉소, 그리고 좌절감을 수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뜻함, 진실함 그리고 공감의 중요성을 믿는 상담자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차갑고, 냉정하고, 고립되어 기진맥진한 상담자로 변해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담가는 에너지가 소진되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아무도 뚫을 수 없는 두꺼운 갑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상담자의 에너지 소진을 막기 위해, 내담자의 다양한 문제를 상담하는 상담자의 치료기술과 자기 깨달음을 증가시키기 위해, 그리고 상담의 효율성을 방해하는 정서적이고 영적인 장애물들을 제거하기 위해 영성수련은 필요로 합니다. 또한 상담자와 내담자뿐만 아니라, 영혼을 사모하는 사람들에게 영성수련은 매우 권할만합니다. 그러나 모든 기독교인의 삶에 내주하시면서 인도하시는 성령과 모든 이들의 도움의 원천인 하나님은 상담자와 내담자들 사이에서 간과되기 십상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인간을 통하여 일하신다는 것을 압니다. 초대교회 당시 그리스도인들은 서로에게 헌신하고, 음식을 함께 나누며, 그들이 가진 것을 기쁨으로 나눴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자신의 자녀를 돕습니다. 우리는 말씀 가운데 함께 생각을 나누고, 쉬고, 기도하고, 웃고, 울 수 있어야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담자를 지지, 격려해야 하는 상담자의 일은 더 어려울 것이고, 덜 효율적일 것입니다. 그래서 본 센터 라비에벨에서는 상담가의 에너지 소진을 막기 위하여, 수요 / 금요 영성수련 테오-카페(Théo-Café)모임을 갖습니다.




영성수련 테오-카페(Théo-Café),

무엇을 하나요?

테오-카페(Théo-Café)에서는 첫째, 상담자들과 내담자들과 영혼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함께 모여 말씀을 묵상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상담가는 무엇보다도 먼저 말씀 묵상, 기도, 교제와 영성수련을 통하여 영적 힘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상담자는 자신의 행위보다 존재 그 자체를 수용해주는 타인으로부터 지지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자신을 사랑하고 이해해주는 최소한 한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상담가에게도 함께 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울 수 있고, 자신의 약점을 알지만 이것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대항하여 맞서지 않을 것이라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셋째, 상담자의 잠재적 성취 능력을 계속 평가하되, 개인적 가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존재자체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것을 말씀묵상과 기도를 통해 자신에게 상기시키거나 누군가 통해 되돌아 볼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넷째, 기도하기 위해 예수님이 떠나있는 시간을 가졌듯이, 상담가에게도 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쉬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라비에벨, 예수님 마음 닮기 위해

예수님 말씀 담습니다.

본 센터 라비에벨은 예수 그리스도는 효율적이고 경이로운 상담자의 가장 좋은 모델임을 고백합니다. 그가 현대의 모든 상담심리치료 이론과 임상에 정통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그리스도의 인격, 가르침, 돌봄, 대화는 우리에게 모델이 되는 특성들과 태도, 가치, 상담자로서 효율성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는 영적으로 성숙하여 한 사람 한사람을 대할 때 정직했으며, 깊이 공감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람들을 섬기는데 헌신했고, 기도하고 말씀과 친숙하여 묵상하는 가운데 일을 준비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과 아픈 사람들을 치유하고, 낙담한 사람들을 위로하고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본 센터 라비에벨의 상담사들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들음으로써 배웠던 베다니의 마리아처럼, 과거의 잘못에 대하여 심사숙고함으로써 진리를 배웠던 베드로처럼, 그 증거를 보여주었을 때 마음의 의심을 내려놓고 스승의 뜻을 끝까지 따랐던 도마처럼 예수님 마음 닮기 위해 예수님 말씀 담습니다. 


■ 개강일 :

 2017년 9월 1일(금요일)

 2017년 11월 1일(수요일)


■ 시간 :

매주 금요일 오후 6시~6시 50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5시 50분


■ 참가대상 :

상담자 / 내담자 /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갖고 영성수련에 관심 있는 사람들


■ 장소 :

라비에벨 심리상담•학습클리닉 전문센터(지웰점)


■ 진행방법 :

말씀 묵상, 침묵 기도, 나눔과 교제, 애찬


■ 문의 및 신청 :

041) 904-3479(상담친구)

010-8377-3479 

Email: psyclinique@naver.com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전도서 3장 11절,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He has made everything beautiful in its time; also he has put eternity into man’s mind, yet so that he cannot find out what God has done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Ecclesiastes 3: 11, THE HOLY BIBLE Revised Standard Version, Cambridge University Press)


Il fait toute chose belle en son temps: à leur cœur il donne même le sens de la durée sans que l’homme puisse découvrir l’œuvre que fait Dieu depuis le début jusqu’à la fin.
(L’Ecclésiaste 3: 11, La BIBlE Traduction Œcuménique de la Bible, Le Ce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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